
이글루는 방명록이 없는 것이 참 치명타네요. ^^;
제가 좋아하는 분들이 왔다 갔는지도 모르게 말이지요!
여기는 방명록입니다. 그냥 주저리 주저리 하고 싶은 말들 쓰세요.
밑에 [덧글]이라는 거 보이시죠? 그거 누르면 덧글이 열려요!! ^^ ㅎㅎ
하시고 싶은 말씀 죄다 다 써주세요!!
욕이나 악플은 웬만하면 좀.. 자제를
(알만한 사람이 왜이래? 아마추어같이!!)
아참!!
비밀 덧글도 가능한거 아시죠? ㅎ
제가 좋아하는 분들이 왔다 갔는지도 모르게 말이지요!
여기는 방명록입니다. 그냥 주저리 주저리 하고 싶은 말들 쓰세요.
밑에 [덧글]이라는 거 보이시죠? 그거 누르면 덧글이 열려요!! ^^ ㅎㅎ
하시고 싶은 말씀 죄다 다 써주세요!!
욕이나 악플은 웬만하면 좀.. 자제를
(알만한 사람이 왜이래? 아마추어같이!!)
아참!!
비밀 덧글도 가능한거 아시죠? ㅎ








덧글
ggg 2009/02/17 11:55 # 삭제 답글
내가 누구겡ㅋㅋㅋㅋㅋ
아찌곰돌s 2009/02/17 11:56 #
이게 누굴까? ㅎㅎㅎㅎ 지지지지~ 베베베베베~
병진아 2009/02/17 11:56 # 삭제 답글
누이 왔다간다~~~~~~~~~~~~~~~~~~ㅋㅋ누굴까용ㅋㅋ
아찌곰돌s 2009/02/17 11:57 #
누굴까요? ㅎㅎㅎ ㅇㅁㅇ)/ 이거 누군지 당췌 알 수가 있어야지 ㅎㅎ:)
미니옹 2009/02/18 23:46 # 삭제 답글
야,...사진이나 올려보 이누마
미니옹 2009/02/19 00:28 # 삭제 답글
나 갖고 픈 노래 생겼어 ㅋfly to the sky- good girl!!!
ㅇㅋ?
큰딸래미 2009/02/20 18:38 # 삭제 답글
병진오빠 ^0 ^///////// 제가 누군지 아시겠어용???ㅋ큰딸래미 희경이랍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졸업식날 찾아 뵈야되는디 ㅜ
제가 과사에서 졸업생선배님들 도우미를 하느라 ㅜ0 ㅠ
졸업식장 근처에도 가지도 못했어요 ㅜ0 ㅠ
오빠 늦었지만 졸업 축하드려요~
직접 만나뵙고 얘기해야되는데~
작년 한해동안 오빠랑 같이 인문대학생회 일을 하면서 너무 많은거 배우고
인맥도 넓히고 항상 하루하루가 즐거웠어요~
오빠가 특히나 잘 챙겨주셔서 정말 힘들지 않은 한해를 보낸거 같아요 ^- ^
이제 09년도는.. 오빠가 없다는 생각에........ 눈앞이 캄캄합니다 ㅋ (아부중 ㅋ)
진짜 학회장 되니깐 너무 힘든거 같아요 ㅜ
오빠가 회장일을 하시면서 지금 나처럼 많이 고민하고 고생도 많으셨겠다는 생각이 들어요... 전 아직 시작도 안한 단계지만.. 벌써 부터 압박감이...ㅜ0 ㅠ
아빠!!! ㅋㅋ 언제 시간 되시면 만나요 ^0 ^//
보고싶어요 ㅋㅋㅋ
아찌곰돌s 2009/02/20 20:23 #
우리 딸^^* 이제는 다 커버린, 우리 딸,2009년도는 학회장이 되어 새로운 마음으로,
(어떻게 보면 무거운 마음으로)
열심히 학업과 학교생활에 임할거라고 생각하고 있어^^
아빠는 우리 딸래미 믿는다. 헤헤^^*
이렇게나마 아빠의 작은 공간에 찾아와줘서 너무 너무 고마워!!
맛있는거 하나 제대로 사주지 못한 미안함은,
아빠가 얼른 돈 많이 벌어서 먹고 싶은거 많이 사주는 걸로 갈음할께^^
고맙다. 되게 시원 섭섭한 졸업이 되었는데,
지금에 와서 돌이키면 많이 섭섭한 졸업이 되어버렸구나^^;
아마 우리 큰딸래미는 잘 할꺼야^^
아빠는 믿어의심치 않는다! 화이팅!!
^^* 시간되면 꼭 보쟈. 나도 보고싶구나~
From. 엉뚱깽뚱한 아빠.
미니아저씨 2009/02/22 00:18 # 삭제 답글
귀여운것들 여기서 아주 쇼를 해요 ㅋㅋㅋㅋㅋㅋㅋ
아찌곰돌s 2009/02/22 00:22 #
-_- 머야. 아저씨.. 이 아저씨 이상해!! 무서워 ㅠ
딸 2009/02/22 23:09 # 삭제 답글
감사합니다. 많이많이
아찌곰돌s 2009/03/04 20:30 #
이 댓글을 왜 지금 발견했을까잉? ^^*쏘리쏘리~ ㅎㅎ ㅇㅁㅇ)/
항상 Full of Happiness~
원범 2009/03/04 18:50 # 삭제 답글
이거 어렵다;;ㅋ어디다가 글 남겨야되나 한참 찾았네;;;;;
나도 발 도장 찍고 간다~ㅋㅋㅋ
아찌곰돌s 2009/03/04 20:30 #
ㅎㅎㅎ 형!! 이게 좀 어렵긴 해요 ㅎㅎ그래도 적응되면 엄청나게 좋은 ㅎㅎㅎ ㅇㅁㅇ)/
이글루스랍니다 ㅎㅎ ㅇㅁㅇ) 캬캬
규민 2009/03/04 21:11 # 삭제 답글
이건 뭥미
아찌곰돌s 2009/03/04 21:30 #
어랏? 규민군!! ㅇㅁㅇ)/블로그 꾸며서 -_-;; 놀러들 오라고 ㅎㅎㅎ
잘 지내시는가? ㅎㅎ
G 2009/03/05 12:17 # 삭제 답글
ㅎㅎ 이사왔군연락하거라
고마저씨a 2009/03/05 12:25 #
연락처를 알려줘야 -_- 연락을 하지요..;;G는 누구요? ㅎㅎ 은지원이요? ㅎㅎ
꼬마태우 2009/03/06 22:38 # 삭제 답글
이런 블로그가 있다는 건 처음 알았네..너에게도 많은 일이 있었고, 나에게도 물론 많은 일이 있었네~
근데 말하긴 싫다..그냥 힘든 시기를 겪고 난 후 ..
우린 다시 만난거다~! 이렇게 좋게 생각하자^^
이제 태우도 제대했으니까~하하!!
종종 들를게~
고마저씨a 2009/03/09 10:44 #
ㅎㅎㅎ 네~! ㅇㅁㅇ)/ 자주 들러주세요~!
펠릭스....ㅡㅡ 2009/03/12 23:13 # 삭제 답글
드디어 좀 개선 시키셨군요....ㅡㅡ 저번 찾아도 찾아도 없더만..ㅋㅋㅋ
어떻게 잘지내고 계셔요???
고마저씨a 2009/03/12 23:15 #
ㅋㅋㅋㅋ 생각보다는 잘 지내고 있을지도 모르지 ㅎ언제 얼굴 함 봐야지 않겠어? ㅎㅎ
소주 한 잔 해야지? ㅎ (아참 너 금주지? ㅎ)
ㅇㅅㅇ) ㅋㅋㅋㅋ
고기라도 같이 뜯어야지 ㅎㅎ
안그냐?
원범 2009/03/14 00:50 # 삭제 답글
야~~취업소식 정민이 통해서 들었네^^ㅎ축하하고 어여어여 사회로 나가고 좋은 여자 하나 잡아서
이제 장가가~ㅎ
고마저씨a 2009/03/14 03:27 #
ㅎㅎㅎ ㅇㅁㅇ)/ 원범이형.. ㅎㅎ제가 형님들 놔두고 혼자서 장가를 갈 수 있겠습니까요 ㅠ
ㅎㅎㅎ ㅇㅁㅇ)/ 형님들 가시는거 보고 가야죠..
(하긴 세상일은 모르는 거니까요~)
형님 감사합니다!
Jcu(치욱) 2009/03/24 01:47 # 삭제 답글
방명록이 불편하게 되있군요 ㅋㅋ
고마저씨a 2009/03/24 08:27 #
ㅋㅋㅋㅋ 원래 세상이 그런거야 -_-;모든 걸 편하게 살 수는 없으니 ㅎㅎㅎ
ㅇㅁㅇ)/ 이거 네이트온에서 댓글달면 로그인을 안 해도 된다는 사실 ㅎㅎ
=ㅁ =)/
현진 2009/03/26 09:39 # 삭제 답글
오빠^^ 잘지내구 계시죠?오랜만에 들렀어요 히히 오빠 찍은 사진 보니까 저두 여행 가구 파요 힝 ㅜㅜ
꽃샘추위니까 감기 조심하시구요^^
고마저씨a 2009/03/26 10:55 #
ㅎㅎㅎ 오빠 꼬셔서 여행가자구 그래~ㅇㅅㅇ)/ 날씨 좀 풀리고 나서 ㅎㅎ
내가 원해서 갔던 여행이 아니니깐 뭐 ㅎㅎ
=ㅁ =)/ 나는 마음에 감기가 들어있어..
2009/03/26 23:37 # 답글
비공개 덧글입니다.
고마저씨a 2009/03/27 01:20 #
그럼요 :) 얼마든지 그러셔도 됩니다.그냥 이 블로그의 컨셉은, CD 앨범이라고 보시면 되요. :)
사람의 삶 자체가, 돌고 돌아가는 CD랑 같아서요. ㅎㅎ
그렇게 만들었었거든요! :)
가끔 놀러오셔요.
다 만들어지시면, 저도 구경갈께요~
이제야 생각나서 들어왔네 ㅋ
싸이주소 적어놨으니, 알아서 들어오게 /ofe3036
그리고 Show 홈페쥐 어디에 있는거?? 암만봐도 @_@
고마저씨a 2009/03/27 09:03 #
-_- 이녀석...http://www.show.co.kr/index.asp?code=AKA0000&jurl=http://www.show.co.kr/sbrand2/showfantasy/fantasy_list.asp
이거다 -_-;;
에효..
ㅎㅇㅇ 2009/03/30 23:50 # 답글
허허허..방명록을 따로 하나 만들어 놓으셨군요 ㅋ
링크양 업어갈깨요~ㅎㅎ;
고마저씨a 2009/03/31 00:14 #
어힉후 (덥썩!) 감사하기 그지 없지요~자주 놀러가겠습니다! 저도 신고하러 곧 가지요!
선혜 2009/03/31 23:07 # 삭제 답글
병진쌤!!!!!!!!!!!블로그는 첨 와서.............ㅋㅋㅋㅋ좀 방황했어요 어디에 뭘 써야할지 몰라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아 오늘 너무 반가웠어요!!!!!!!!
지하철기다리구있는데 전화가 딱오는뎅!!!
완전 깜짝 놀랐어요 ㅋㅋㅋㅋㅋㅋ으흐흐흐
생일 너무너무 축하드리구요!!!
나중에 꼭 봐용!!!!!!!!
홧팅!!!!!!!!!!!
고마저씨a 2009/04/01 09:09 #
ㅋㅋㅋ ㅇㅅㅇ) 그랬냥? ㅎㅎ블로그가 익숙지 않겠지만, 써 보면, 싸이보다 이게 훨 나은 듯..
= ㅁ=) 허허허~
잘 지내고, 밥 잘 챙겨먹고 다니고~!
09학번 화이링~
김성준 2009/04/02 18:36 # 삭제 답글
여기까지 놀러와봅니다..ㅎㅎ얼마간은 클럽장 노릇 좀 해줘야할것같아서...^^;;
공연 잘 보고 오세요
고마저씨a 2009/04/02 22:20 #
:) 네, 덕택에 잘 보고 왔답니다.공연 너무 재미있고 감동적이었어요 ㅠ
나중에 한번 뵈요 :)
P.S : 홍보팀 놀러오세요~!
2009/04/05 16:56 # 삭제 답글
비공개 덧글입니다.
고마저씨a 2009/04/06 14:02 #
스스로를 겸댕이라 칭하는 그대에게,오랜만일세.. 이렇게 찾아오다니, 대단하구려 ㅎㅎ
ㅇㅅㅇ) 내용은 거의 메일을 쓰셨구려..
여기는 리플을 다는데지, 메일을 쓰는 곳이 아니라네 ㅎㅎ
앞으로 장문은 god5@kriss.re.kr 이리로 보내주시게~
ㅇㅅㅇ)/
잘 지내시고, 조만간 볼 수 있기를 희망하네
P.S : 전년도 대마왕이 신나게 두들겨 주겠네
김수현 2009/04/06 13:33 # 삭제 답글
자네 블로그 몇번 들렸었는데..글 남기는 공간은, 이제 알았넹 ㅋ
이제 점점 따스해지지 않니~?
곧 보겠네 ? ㅋㅋ
고마저씨a 2009/04/06 14:02 #
ㅋㅋㅋ ㅇㅅㅇ) 그래 날씨가 점점 따스해지고 있어 -_-이거 웬지 불안 불안해 ㅎㅎㅎ ㅇㅅㅇ) 이러면 안되는데,
ㅋㅋㅋㅋ ㅇㅅㅇ) 날씨는 봄이지만, 마음은 겨울이라네,
2009/04/09 23:38 # 답글
비공개 덧글입니다.
고마저씨a 2009/04/09 23:41 #
저 역시도 :) 비밀글로 써 놨답니다.마무리 잘 하시구! 좋은 꿈 꾸세요!
2009/04/09 23:42 # 답글
비공개 덧글입니다.
고마저씨a 2009/04/10 01:29 #
:) 편안한 밤 되세요~
김수현 2009/04/19 20:31 # 삭제 답글
글 남긴지 얼마 지나지않아,이젠 더워지고 있다는 말을
하게 될 줄이야... ㅋㅋ
초여름 날씨에.. 아직도 겨울같은
마음으로 살고있진않겠지? ^^ㅋ
이젠 정말 볼 날이 다가오는건가~?
ㅋㅋㅋ 감기는 덕분에 다 나은듯 ^-^
걱정어린 마음만으로 충분히. 쌩유 ~
출처:방명록입니다. ^^*
고마저씨a 2009/04/20 09:31 #
그러게 이제 조금씩 더 더워지는 느낌이야.옷도 조금씩 간소해지고 있고..
근데 말이야, 날씨는 여름인데 나는 아직도
겨울같은 마음으로 살고 있는게 사실이야.
(힘들지만 견디고 또 견뎌야지 :)
이젠 진짜 볼 날이 얼마 남지 않았네,
주말 내내 출장으로 고생하고,
일요일 내내 잠에 골아 떨어져있었다지,
감기가 나았다니 다행이야..
걱정 많이 했었거든...
마음만으로 충분히 쌩유하면 안되는 것이야!! -_-+++++++
바보같은이라구!!
이노센트모모 2009/04/19 23:01 # 답글
가든에 잠시 들렸다가... 고마님의 글로 슬프면서도 웃던 한인간(?)입니다..^^;;주말 잘 쉬셨는지요...
소박하신 분들의 연락은요...헤헤.. 괜히 궁금해지네요...
내일..비가 좀 온다네요..오늘 좀 뜨거운(?)하루였는데...
하루하루 웃으시며... 소박한 미소를 가진 분 최단기간으로 만나시길...
그럼..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..^^
고마저씨a 2009/04/20 09:27 #
(덥썩!!):) 이렇게 찾아와주심에 너무 감사드려요!
제 글로 슬픔과 기쁨을 동시에 느끼셨다니,
감개가 무량하다고 밖에 말씀 못드리겠네요 :)
주말 내내 출장이라 블로그를 신경 쓰기 어려웠어요!
하지만, 꾸준히 많은 분들이 방문해 주셔서 행복하다죠 :)
지금 비가 좀 내리고 있어요 ㅠ_-
(마치 제 마음 같다고 할까요?)
아직 그런 소박하신 분들의 연락이 없네요.
저는 아무래도 ^^;; 하하... 많이 모자란 녀석인가봐요..
매일 매일 웃으려고 노력하고 있고,
그렇게 하고 있답니다. (하지만 힘든 것은 어쩔 수가 없나봐요 ㅠ)
또 다시 뵙기를 희망하며 :)
누이^^ 2009/04/20 11:13 # 삭제 답글
안뇽안뇽^^,오호호, 여기 뭔가 어렵다. ㅎㅎㅎㅎㅎ
글쓰는게 왜 아래에 있는고야??
오늘 아침부터,,
고생해준 우리 병진군~ 감솨감솨~~ *^^*
비가 촉촉하게 내리더니,
이제는 쌀쌀해진다. 거기도 비오는겨? ㅎㅎ
콜록,
감기조심~!!!^^
그리고 고맙삼, 쌩쌩유- ♬
고마저씨a 2009/04/20 11:18 #
첨엔 좀 힘들어요.블로그라서.. 싸이에 익숙해져있다보면,
그런 경향이 없지 않아 있어요.
여기도 비가 내리네요.
기분이 울적.. -_-; 비가 내려서 더 그런가..?
감기 조심하세요.
그럼 저는 이만..
누이^^ 2009/04/20 15:43 # 삭제 답글
우리 동상~바쁜거야? 오전에 누이가 넘 괴롭혔나~~
하하핫~~
민망쿠로~~~ 헤헤헷~~ 넙쭉 (^^ㆀ) (-.-ㆀ)
오후도 파팅해~!!!
고마저씨a 2009/04/20 15:47 #
아녜요. ㅎㅎㅎ할 일이 산더미 같아서, 그런 것 뿐이죠..
비가 추적추적 내려요..
누나가 준 던킨도너츠와 커피 한잔으로
마음을 달래봐야겠어요.
이노센트모모 2009/04/20 23:04 # 답글
잘다녀오셨나요...??... 주말에 부산이라.... 많이 더우셨을터인데..^^;;그래도 시원한 바닷바람...이 그래도 잠시 머릿속을 해주셨기를...
기도합니다...^^
아마도... 자주 올듯싶어요..ㅋㅋ..
고마님께서 거부만 안해주신다면...
^^..
자..오늘하루도 푹~~ 쉬세요...!!
고마저씨a 2009/04/21 09:23 #
아뇨 ㅠ_- 전혀 덥지 않고 저녁엔 추웠습니다.바닷바람이 매섭더라구요 ㅎㅎ ㅇㅅㅇ)/ 그래도 낮엔 더웠다는...;;
ㅇㅅㅇ)/ 자주 와 주세요~ (덥썩!)
저는 절대 거부하지 않습니다!
쉬운 남자예요!!! ㅎㅎㅎ
오늘 하루도 푹 쉬고 싶지만 ㅠ_-
이미 나는 직장에 앉아있다는거!! ㅠㅠ
누이^^ 2009/04/21 09:15 # 삭제 답글
언제 부산을 왔다간겨...어흥%%^^누이집에서 부산 가까운데.....
고마저씨a 2009/04/21 09:23 #
부산에 지난주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출장 때매 가 있었어요 -_- ㅋㅋㅋ
ㅇㅅㅇ) 정신없었음 ㅎㅎ
누이^^ 2009/04/21 13:04 # 삭제 답글
어흥어흥~점심 먹자~? 아니 먹었겠구나~~
누이도 방금 먹고왔따.
오전에 외근 잠깐 갔다오고~~ 핫둘핫둘
오후도 힘내서 보내기~~~~♡
수고해^^
고마저씨a 2009/04/21 13:29 #
ㅋㅋㅋ ㅇㅅㅇ)/ 밥 먹고 왔어요 ㅎㅎ간장게장 정식!!! 와하하하하~~ 너무 맛있었어요~
누나가 준 기프티콘 아까워서 아직도 못쓰는 중ㅎㅎㅎ
얼른 써야할텐데 ㅎㅎ
누이^^ 2009/04/21 13:05 # 삭제 답글
저 위에 누구게?이거 내가 쓴거 같은데 ㅋㅋㅋㅋㅋㅋ
켈켈켈ㅋ
고마저씨a 2009/04/21 13:29 #
ㅋㅋㅋㅋ 누나가 쓴 거겠죠 ㅎㅎㅎ ㅇㅅㅇ)/아하하하하~ 자기가 쓴 것도 기억못하면 곤란해요 ㅎㅎ
2009/04/21 17:54 # 답글
비공개 덧글입니다.
고마저씨a 2009/04/21 18:18 #
:) 확인하였습니다!!등록하고 알려드릴께요~
아직 퇴근을 못하고 있네요!
누이^^ 2009/04/22 09:45 # 삭제 답글
완소 병진이~~~~^^~^^
고마저씨a 2009/04/22 13:39 #
완소 누이 :)
2009/04/26 22:14 # 답글
비공개 덧글입니다.
고마저씨a 2009/04/26 22:59 #
앙 :)나 PSP에서 SKYPE가 된당 ㅎㅎ ㅇㅅㅇ)/
SKYPE도 등록해서 쓰면 요긴할 듯 ㅎㅎ
솔발한그녀 2009/04/26 23:26 #
아, 진짜?나도 이제 네폰을 슬슬 떠날 때가 된 듯 싶어ㅠㅠㅎㅎ
고마저씨a 2009/04/27 09:33 #
흠.. ㅠ_- 이제 Skype에 정착해야 하는것인가? ㅠ_-으흠..
2009/04/27 09:45 # 삭제 답글
비공개 덧글입니다.
고마저씨a 2009/04/27 11:22 #
네 :) 그럭 저럭 잘 보냈어요 ㅎㅎ누나 불편하신데도 블로그 자주 들어와주시네요 ㅎㅎ
ㅇㅅㅇ) 캄샤~
신도화생부 2009/05/08 21:27 # 삭제 답글
아저씨 ~~~ 과학축전에서 만났던 신도고 화생부에요~근데 그 때 찍었던 사진은 아직 안올렸어요????????
고마저씨a 2009/05/09 08:35 #
컥!!! 일이 너무 많아서 잊어버리고 있었당 ㅠ미안미안 ㅠ 올려줄께!! ㅠㅠ
신도고 화생부짱 ㅠ_-)/
열대야 2009/05/11 12:58 # 답글
울지마세요. ㅎㅎㅎ 아 아기가 참 귀엽네요. 아무튼 놀러왔다 갑니다!
고마저씨a 2009/05/11 13:10 #
어머! (와락~)어서오세요~ (덥썩!!)
^^* 아기 참 귀엽지요? ^^; 헤헷~
놀러와주셔서 감사해요~
자주 놀러오세요~
미니아저씨 2009/05/12 03:37 # 삭제 답글
야 사진언제 올려? 그리고 언제줄거야 ㅋㅋㅋㅋ
고마저씨a 2009/05/12 09:01 #
사진 쨍하게 보정 안 해도 올릴께 :) ㅎㅎ
2009/05/12 15:52 # 답글
비공개 덧글입니다.
고마저씨a 2009/05/12 17:01 #
:) 아핫~ 재미있게 얘기해보아요~
오르프네 2009/05/12 20:04 # 답글
우연히 들어왔다가 짤방보고, 놀라서 링크신고 해요. ^^
고마저씨a 2009/05/13 09:13 #
:) 그러셨어요?잘 오셨어요~ (와락~ 덥썩!) + ㅂ+
저도 놀러갈께요 :)
곰아자씨 2009/05/15 12:53 # 삭제 답글
왔다갑니다.당신의 수호천사.^^ㅋㅋㅋ
고마저씨a 2009/05/15 13:13 #
말투만 봐도 누군지 알 것 같네요 ㅎㅎㅇㅅㅇ)/ 누나!!!! ㅋㅋㅋㅋㅋㅋㅋㅋㅋ
시링스 2009/05/16 18:07 # 답글
다음 라디오 언제 들을란지 모르지만....기달릴께요,,,ㅜㅡㅜ)/그리고 감사해여 곰아져씨...
미니아저씨 2009/10/12 22:49 # 삭제 답글
간만에 들어왔다 ^^진짜 장난아니게 커가는데? ㅎㅎㅎ
주말에 늦은저녁 함께 해줘서 고맙당 ^^